[6·3 지선] 심덕섭, 고창군수 '당선 확실'…54.18% 득표
- 문채연 기자

(고창=뉴스1) 문채연 기자 = 전북 고창군수 재선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3일 오후 11시 53분 기준 전북 고창군수 개표율은 66.17%로 집계됐다.
심 후보는 54.18%(1만 2125표)의 득표율로 선두다. 맞붙은 조국혁신당 유기상 후보의 득표율은 42.98%(9619표)다. 두 후보 간 표차는 2506표다.
무소속 장명식 후보는 1.43%(321표), 무소속 정원환 후보는 1.39%(312표)로 각각 집계되고 있다.
고창군 최종 투표율은 77.7%였다.
tell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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