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식당서 불…1840만 원 상당 피해
인명피해 없어
- 장수인 기자
(임실=뉴스1) 장수인 기자 = 17일 오후 4시 43분께 전북 임실군 강진면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식당 일부(60㎡)와 에어컨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848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화재는 식당 주방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튀김기 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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