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람료가 단돈 1000원"…임실 작은별영화관, 13일부터 할인
- 김동규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임실군은 13일부터 '작은별영화관'에서 관람료를 1000원으로 대폭 할인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시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7000원인 관람료 중 6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2매까지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며, 오는 31일까지 팝콘 할인 행사도 병행한다.
할인 혜택은 10월 31일까지 유지되나, 한정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군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기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극장마다 배정된 금액은 달라 예매 시 확인이 필요하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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