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신동 연립주택 화재…30대 남성 2도 화상
- 김동규 기자

(익산=뉴스1) 김동규 기자 = 9일 오후 4시 12분께 전북 익산시 신동의 한 연립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택 안에 있던 30대 남성이 연기 흡입과 양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는 2동 3층에서 시작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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