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윤 진안군 홍보팀장, '지방규제개혁 유공' 국무총리 표창
- 김동규 기자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이재윤 홍보팀장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 팀장은 지난해 전북도청 특별자치교육협력국 자치제도과 파견 기간 각종 규제를 정비하고, 실효성 있는 규제 완화 성과를 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 팀장은 제1회 전북도 규제혁신 경진대회를 추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 개선 사례를 발굴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공직자의 적극 행정과 규제혁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과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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