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 맞춤형 취업 지원…"여성 일자리 창출"
직업교육훈련부터 취업·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지원
- 김재수 기자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직업교육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1996년 개관해 올해 30주년을 맞은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실무 중심의 직업교육훈련,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측은 올해 6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하는 등 구직 여성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세부과정은 △챗GPT(AI) 활용 마케팅 실무 △인공지능(AI)·SW 코딩강사 양성 △사회복지 실무마스터 양성 △스마트 회계사무원 양성 △실버케어 현장실무자 양성 △쌀디저트·브런치 창업실무자 양성 과정이다.
챗GPT(AI) 활용 마케팅 실무과정은 급변하는 온라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센터는 직업교육훈련에 그치지 않고 1대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체계적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561명의 취·창업 연계 성과를 달성했다.
김선화 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직업교육훈련과 취업 지원을 확대해 여성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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