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예술회관 하반기 정기대관 13~24일 접수…공연·전시실 대상
- 강교현 기자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올 하반기 전북예술회관 정기대관 접수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13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다.
전북예술회관은 238석 규모 공연장과 6개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전시실은 △기스락1(95평) △기스락2(42평) △차오름1(67평) △차오름2(41평) △미리내(66평) △산마루(23평)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재단 누리집에서 대관 신청서와 전시·공연 계획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전북예술회관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대관 선정은 오는 5월 6일 대관선정심의회 심의를 거쳐 진행되며, 결과는 5월 8일 재단 누리집 공지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 또는 예술회관 운영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전북예술회관은 공연과 전시를 아우르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이라며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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