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서 시내버스와 승용차 '꽝'…5명 경상

4일 오후 1시 41분께 김제시 금구면 용지리의 한 삼거리에서 시내버스와 K7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4일 오후 1시 41분께 김제시 금구면 용지리의 한 삼거리에서 시내버스와 K7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김제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1분께 김제시 금구면 용지리의 한 삼거리에서 시내버스와 K7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K7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과 버스승객 2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큰 부상을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또 사고충격으로 도로를 벗어난 시내버스가 통신주와 교통표지판을 연이어 들이받으면서 크게 훼손되기도 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