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양계장 화재, 3시간20분 만에 완진…피해 규모 조사(종합)

28일 오전 11시 28분께 전북 부안군 주산면 한 양계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3시간 만에 진화됐다.(소방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28/뉴스1
28일 오전 11시 28분께 전북 부안군 주산면 한 양계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3시간 만에 진화됐다.(소방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28/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28일 오전 11시 28분께 전북 부안군 주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3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대원 80명과 장비 26대를 동원해 오후 2시 43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이 양계장에선 닭 약 10만 마리를 사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