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밭 태우다가…" 고창 임야 화재로 1명 사망
- 문채연 기자

(고창=뉴스1) 문채연 기자 = 27일 오후 2시 36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의 한 대나무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현장에선 대나무밭 주인 A 씨(7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 씨가 대나무밭을 정리하기 위해 불을 냈다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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