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회 305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심의
- 김동규 기자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의회는 16일 제30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9일까지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본회의 의안 상정에 앞서 이루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AI 기본사회를 대비한 우리군의 대응과제'를 집행부에 제안했다.
또 본회의 안건을 통해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임시회는 운영행정위원회의 '자율방범대 진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수정안' 심의를 시작으로 17일 송전선로대책특별위원회를 열고 '송전선로 및 변전소 사업 추진 관련 업무'를 청취한다. 이어 산업건설위원회가 진행할 예정이다.
동창옥 의장은 "진안군의회는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군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지키기 위한 정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다"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계도 활동을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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