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순동 단독주택서 화재…80대 남성 중상
- 김동규 기자

(김제=뉴스1) 김동규 기자 = 8일 오후 1시 13분께 전북 김제시 순동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1시간 10분 만에 진화했다. 소방이 신고받고 출동했을 때는 주택 외부로 다량의 불꽃과 연기가 분출되는 최성기 상황이었다.
이 불로 주택 안에 있던 80대 남성이 후두부와 안면부, 목 등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건물 165㎡ 가 전소되고 가재도구 일체가 손실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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