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주택 부속 창고서 불…태양광 설비 발화 추정
- 문채연 기자

(부안=뉴스1) 문채연 기자 = 5일 낮 12시 29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한 주택 부속 창고에서 난 불이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 1동(20㎡)이 전소하고, 인근 주택 일부(17㎡)도 타 소방서 추산 11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창고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설비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