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삼·삼데이' 인삼 소비촉진 행사…전주올림픽 유치 기원도
-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농협은 3일 전북인삼농협과 함께 전북도청에서 '농심천심 전북인삼! 올림픽은 전북에서!' 슬로건으로 인삼소비촉진 행사 '삼·삼(參·參)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 장길환 농협은행 전북본부장, 신인성 전북인삼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북도청 직원과 민원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홍맛밥(홍삼을 담은 맛있는 밥) 650세트를 나눠주며 전북 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현장에서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홍보도 진행됐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전북 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농심천심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진행했다"며 "전북도와 협력해 전북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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