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전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에 김정애 전주시지부장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신임 전북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에 김정애 전주시지부장이 선출됐다.
전북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26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김정애 협회 전주시지부장이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정애 회장은 지난 40년 동안 지역에서 장애인을 위해 헌신해 온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정애 회장은 "그동안 도내 발달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협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임병록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부족하지만 협회 발전과 발달장애인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 건과 수석부회장 및 부회장 등 임원 선출건,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 5건의 안건이 상정돼 원안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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