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승 무주군관광협회장 재선임…"관광 상품 개발 노력"
- 김동규 기자

(무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무주군관광협의회가 최북미술관에서 제16차 정기총회를 열어 이윤승 현 회장을 제6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이 회장은 앞으로 4년 더 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협의회에 따르면 이 회장은 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장과 한국산악사진가협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무주사진가협회장, 무주문화원 수석부원장, 안성예술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무주군이 세계적 으뜸 관광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행정과 함께 힘을 모아 편의시설 확충, 관광 인프라 개선, 다양한 관광 상품개발에 더 노력하고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무주군은 작년에 세계관광청(UN TOURISM) 주관 '세계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고, 한국 관광 100선엔 4년 연속 선정됐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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