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마음을 듣다"…이 대통령 타운홀미팅 27일 개최
- 김동규 기자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오는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전북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20일 밝혔다.
도당에 따르면 이번 타운 미팅홀은 '전북의 마음을 듣다'를 주제로 열리며, 장소는 추후 안내할 계획이다.
도당은 이 행사를 통해 당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정책 역량을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이 대통령의 타운 미팅홀은 정책 발표 등이 주를 이루는 일반 설명회와 달리, 질문·제안·비판·대안 제시가 가능한 참여형 공개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도당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당원 참여 안내를 공지했고 이번 행사가 이 대통령과 함께 전북의 미래를 여는 현장이 되길 바란다"며 "도민뿐만 아니라 당원 한 분 한 분의 제안과 의견을 정책과 실천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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