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태우다 김제 비닐하우스 불

14일 오후 1시 12분께 전북 김제시 석교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14일 오후 1시 12분께 전북 김제시 석교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14일 오후 1시 12분께 전북 김제시 석교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약 3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쓰레기 소각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