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예비후보자 495명 중 409명 자격 부여

예비후보자심사 결과 발표…부적격 판정 후보 48시간 이내 이의신청 가능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로고./뉴스1

(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위원장 황선철)는 1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북도당에 따르면 심사 대상 495명 중 409명에게 예비후보 등록 자격을 부여했다. 11명은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75명은 추가 심사가 필요한 정밀 심사 대상자로 분류했다.

구체적 심사 결과는 개인정보 보호와 향후 공천 절차의 공정성을 고려해 개별 통보 방식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자격 심사 통과 예비 후보자는 향후 전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심사 및 경선 등 공천 절차에 참여하게 된다.

부적격 판정 등에 대한 이의신청은 통보 시점부터 48시간 이내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비후보자자격심사 이의신청처리위원회는 접수된 내용에 대해 재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을 내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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