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단독주택서 불…4900만원 피해
- 문채연 기자

(익산=뉴스1) 문채연 기자 = 9일 오전 5시 19분께 전북 익산시 낭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그러나 주택 1채(160㎡)가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9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부엌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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