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금동 시장서 불…점포 6개 타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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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스1) 장수인 기자 = 3일 오전 3시 34분께 전북 남원시 금동의 한 시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점포 6개가 탔고, 점포에 있던 상인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