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의회, 제298회 임시회 개회…업무보고·현안 집중 논의
- 강교현 기자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가 2일 제298회 임시회를 열고 9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 업무 보고와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각종 조례안과 안건도 심의될 예정이다.
'2026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 세부일정은 △5일 기획예산실, 감사담당관, 행정자치국 △6일 문화관광복지국, 보건소, 도서관사업소 △9일 수소담당관, 경제산업국 △10일 건설안전국, 농업기술센터, 완주산업단지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 의회사무국 순으로 진행된다.
유의식 의장은 "부서별 주요 정책과 중점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예산 편성과 정책 집행의 적정성·실효성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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