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전주 지하 헬스장에서 불…2000만원 피해
-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밤사이 전북 전주의 한 지하 운동시설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5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1분께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지하에 위치한 헬스장에서 불이 나 3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헬스장 일부(25㎡)와 냉장고 등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2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