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자인병원 혈관센터, 시술·수술 4000례 달성
- 강교현 기자

(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 전주시 대자인병원은 병원 내 혈관센터가 최근 시술·수술 건수 4000례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0년 5월1일 개소한 대자인병원 혈관센터는 복부대동맥류와 하지정맥류, 말초혈관폐쇄질환 등 혈관 시술·수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의 혈액 투석로 관리와 이로 인한 문제점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7월에는 3000례의 시술·수술을 달성한 바 있다.
소병준 혈관센터장은 "이번 4000례 돌파는 병원 모든 구성원의 긴밀한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센터 역량을 더욱 강화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혈관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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