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서비스원, 복지부 경영·업무성과 평가 2년 연속 'A등급'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시·도 사회서비스원 경영 및 업무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한 가운데 서양열 원장을 비롯한 서비스원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사회서비스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시·도 사회서비스원 경영 및 업무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한 가운데 서양열 원장을 비롯한 서비스원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사회서비스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시·도 사회서비스원 경영 및 업무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북사회서비스원은 전국 15개 시·도 사회서비스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경영 리더십 및 시스템 효율성 △소통·책임 운영 △주요사업 성과 △정책 성과 등 모든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구체적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 체계 확립 △사회서비스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전문성 강화 △수요자 중심 고품질 사회서비스 제공 △선도적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 발굴' 노력 △지자체 및 도민과의 소통 강화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북사회서비스원은 특히 2년 연속 A등급 획득은 현 정부의 '기본 복지' 및 '국가 책임 돌봄' 강화 기조 속에서 선제적이고 혁신적 역할을 수행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전했다.

서양열 원장은 "도민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 현장에서 헌신해 온 모든 임직원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높은 공공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9125i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