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JB STAY ON 통장' 출시…"통장잔액 자동충전 등 편리"

8월말까지 수수료 면제 등 이벤트

전북은행이 20일부터 'JB STAY ON 통장'을 출시한다.(전북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20일부터 통장 잔액 자동충전, 공과금 자동 납부 기능을 제공하는 전자지갑 형태의 'JB STAY ON 통장'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한 'JB STAY ON 통장'은 잔액 부족으로 계좌 송금과 공과금 납부 시에 불편을 겪었던 고객이라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은행 계좌에서 자동 충전돼 공과금 납부까지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 통장은 별도의 계좌이체 없이 정기적 충전(지정일, 일정 잔액 유지), 직접 충전 등의 기능과 손쉽게 공과금을 납부할 수 있는 기능으로 편리한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북은행 모든 영업점과 모바일뱅킹, 모바일 웹에서 실명의 개인과 개인사업자가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우대서비스는 전자금융 이체, 전북은행과 타행 CD/ATM 출금, 입출금 통지 서비스(SMS) 수수료 면제 등이다. 서비스 제공 조건은 자동충전 1회 이상 입금과 공과금 납부 1건, 전월 평균잔액 50만원 이상인 경우 등 한 가지만 충족해도 된다.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JB STAY ON 통장'에 가입한 고객에 대해서는 8월 말까지 모바일 전용 페이지에서 충전·공과금 납부를 하는 경우 사은품을 지급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최신 트렌드와 편의성이 강조되는 요즘, 공과금을 보다 편리하고 쉽게 납부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며 "출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많은 혜택과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전북은행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