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폐기물소각업체서 화상 사고…근로자 2명 이송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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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신준수 기자 = 18일 오후 9시 1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의 한 폐기물 소각업체에서 A 씨(43) 등 근로자 2명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는 종아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대전화상병원으로 이송됐다. B 씨(39)도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A 씨 등은 소각장에서 튄 소각재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업무상과실치상 적용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