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는데 트럭이 쾅…군산 경장동서 80대 숨져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군산=뉴스1) 장수인 기자 = 16일 오전 5시 10분께 전북 군산시 경장동의 경장사거리에서 80대 보행자가 1톤 트럭에 치였다.

이 사고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보행자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A 씨는 길을 건너던 중 직진해 오던 B 씨(30대)의 1톤 트럭에 치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B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