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교회서 예배하다 쓰러진 70대 숨져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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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신준수 기자 = 8일 오전 10시 39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한 교회에서 예배를 하던 A 씨(74)가 갑자기 쓰러졌다.

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별다른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평소 앓고 있던 지병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 중"이라고 말했다.

sonmyj03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