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신임 총장에 황세형 목사

황세현 신임 한일장신대 총장/뉴스1
황세현 신임 한일장신대 총장/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황세형 전주시온성교회 원로목사가 전북 한일장신대의 신임 총장으로 선출됐다.

31일 학교법인 한일신학에 따르면 황 목사는 전날 열린 이사회에서 제9대 한일장신대 총장으로 선출됐다. 황세형 신임 총장의 임기는 4년이다.

황 총장은 지난 1987년 서울 영락교회 전임전도사로 목회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0년 목사안수를 받은 뒤 서울당일교회, 남원동북교회를 거쳐 1999년부터 최근까지 전주시온성교회 위임목사로 봉직했다.

또 그는 전북노회장과 전북노회유지재단 이사장, 한일장학문화재단 이사장, 전북극동방송 시청자위원장, 총회유지재단협의회장 등으로도 활동했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