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전북(21일, 수)…낮 기온 30도까지, 한때 '소나기'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터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터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21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고 더운 가운데 오후 사이 소나기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장수 18도, 진안 19도, 남원·임실·순창 20도, 완주·익산·군산·고창 21도, 전주·정읍·김제·부안 22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완주 30도, 전주·무주·익산·정읍·김제 29도, 남원·임실·순창·군산·부안·고창 28도, 진안·장수 27도로 전날과 비슷하게 덥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5~1.0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오르겠다"며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안전거리 확보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