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남원 목공예작업장서 불…1시간17분 만에 진화
- 장수인 기자

(남원=뉴스1) 장수인 기자 = 12일 오전 3시 25분께 전북 남원시 주생면의 한 목공예작업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작업장 일부(247㎡)와 나무상, 칠기계 등이 탔다. 인명피해는 없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화재 발생 1시간 17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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