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 주택 뒤 대나무밭서 화재…80대 여성 화상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27일 오전 11시 36분께 전북자치도 순창군 풍산면 삼촌리의 한 주택 뒤 대나무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40분 만에 꺼졌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불을 끌려던 80대 여성이 손과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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