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승화원 화장로서 불…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
- 장수인 기자

(남원=뉴스1) 장수인 기자 = 25일 오전 8시 34분께 전북자치도 남원시 광치동의 승화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화장로 외부면 1㎡가 그을리고, 센서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136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35명의 인력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1시간 1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로 과부하로 인해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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