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장수 원예농장서 불…5500만원 피해
- 장수인 기자

(장수=뉴스1) 장수인 기자 = 24일 오후 9시 55분께 전북 장수군 계남면의 한 원예 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농장 85㎡와 바로 옆에 붙어있던 주택 83㎡가 탔다. 또 귤과 커피, 바나나 등 재배용 나무 200여 그루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557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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