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상협 "대광법 개정안 공포 환영…교통 오지 벗어날 원동력"
-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지역 상공인들이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대광법) 개정안 공포를 환영했다.
전북산공회의소협의회는 전북자치도의 최대 입법 현안이었던 대광법 개정안이 공포된 22일 성명문을 발표하고 "대광법이 공포된 것을 도내 상공인 모두가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이제 전북자치도는 교통오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원동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전주권을 중심으로 전북이 대도시권으로 지정될 법적 기반이 마련돼 그동안 겪어 왔던 차별을 바로잡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북지역 상공인들은 이번 대광법 공포가 교통인프라 확충을 가져올 것이라 확신하며, 앞으로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의 소명을 다해 국가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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