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21호선 순창 개운치터널, 15일부터 양방향 전면 통제

4.3㎞ 구간, 방재시설 보수공사 실시…30일까지 통제 이어져

전북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방산리 국도 21호선 개운치터널 4.3㎞ 구간이 일시적으로 통제된다.(슌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순창=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방산리 국도 21호선 개운치터널 4.3㎞ 구간에 대한 일시적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기간은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로 남원국토관리사무소 시행의 방재시설 보수공사에 따른 통제다.

해당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운치터널 양방향 통행이 전면 차단되며 우회도로는 방산교차로~백선교차로(8.6㎞)로 약 13분이 소요된다.

남원국토관리사무소는 도로 이용자의 혼란을 줄이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시설물과 신호수를 배치하고 도로전광표지판과 플래카드 등을 통해 통제 사실과 우회도로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9125i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