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 임실군수,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 김동규 기자

(임실=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자치도 임실군은 9일 심민 군수가 대한민국 전역의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해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심민 군수는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임실군은 2021년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89개 인구 감소 지역에 해당한다.
심민 군수는 “주민들과 인구 위기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심민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최영일 순창군수를 지목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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