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슴 설레는 '옥정호 벚꽃축제'…관광객 '북적'

6일 전북자치도 임실군 붕어섬에서 '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튤립이 활짝 피어 붉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6/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6일 전북자치도 임실군 붕어섬에서 '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튤립이 활짝 피어 붉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6/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6일 전북자치도 임실군 붕어섬에서 '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산수유가 활짝 피어 있다. (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6/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6일 전북자치도 임실군 붕어섬에서 '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포토존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6/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6일 전북자치도 임실군 붕어섬에서 '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다. '임실에서 우리 함께 꽃길 걷개' 행사에 참가한 반려견들이 견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6/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6일 전북자치도 임실군 붕어섬에서 '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따.(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6/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임실=뉴스1) 김동규 기자 = 6일 '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북자치도 임실군 옥정호에 관광객이 북적이고 있다.

이번 축제는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알리는 첫 번째 축제다. 출렁다리를 건너 입장하는 붕어섬에는 각종 꽃이 활짝 피어 관광객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