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환경생태관리단, 청소년 대상 환경분야 직업 체험 교실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체험하는 '오고 가는 생태교실'을 운영한다. 관리단 생태교실 한 장면(관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4/뉴스1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체험하는 '오고 가는 생태교실'을 운영한다. 관리단 생태교실 한 장면(관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4/뉴스1

(부안=뉴스1) 박제철 기자 =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체험하는 '오고 가는 생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초등학교 이상 중학교 이하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9월 26일까지 교육청 진로체험사이트 '꿈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립공원공단의 자원조사 직업군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협동 조사 모니터링’과 ‘무인센서카메라를 활용한 자원 조사 미션 활동’ 등이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창의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 의지를 높이고, 환경 분야 직업군에 대한 흥미를 돋구기 위해 마련했다.

천홍래 환경생태팀장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2023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인증받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폭넓은 생태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체험교육을 추진해 교육기부 인증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으로 하면 된다.

jc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