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부량면 야산에 불…80대 남성 숨져

27일 오후 3시 51분께 전북자치도 김제시 부량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7/뉴스1

(김제=뉴스1) 신준수 기자 = 27일 오후 3시 51분께 전북자치도 김제시 부량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불로 80대 남성 A 씨가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44분여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