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25~30일까지
- 장수인 기자

(무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25일부터 30일까지 설맞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무주군은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 6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설 명절 기간 분야별 상황에 대응할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종합상황실에는 하루 28명이 배치된다. 공무원들은 연휴기간 물가·교통을 비롯해 재난·재해와 쓰레기, 상하수도, 의료 대책 등을 중점 관리한다.
또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이에 관련 기관과의 비상 연락체계 유지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등 긴급 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다.
정성희 무주군청 자치행정과장은 "무주군에서는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위해 분야별 비상 대책 추진에 완벽히 할 것"이라며 "생활과 안전, 경제 등을 면밀히 살펴 긴 연휴, 주민과 귀성객들이 불편 없이 지내실 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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