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수협서 50대 여성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중상
- 신준수 기자

(군산=뉴스1) 신준수 기자 = 21일 오후 3시 26분께 전북 군산시 해망동 수협 위판 물류동에서 A 씨(50대·여)가 해동기(컨베이어 벨트)에 팔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왼쪽 팔이 절단된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 씨는 일용직 근로자로 근무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관계자를 상대로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들여다보는 중"이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sonmyj030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