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완주군,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 강교현 기자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자치도 완주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간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공공보건의료기관 14개소와 병의원 61개소, 약국 41개소 등이 비상 진료에 나선다.
완주군은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진료할 수 있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의료기관 진료체계 유지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 129 △구급상황센터 119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완주군 홈페이지 △완주군보건소 상황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연 완주군 보건소장은 "집 주변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을 미리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연휴에도 군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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