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안성낙화놀이축제' 2년 연속 전북 최우수 작은마을 축제 선정
- 장수인 기자

(무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자치도 무주군은 무주안성낙화놀이축제(이하 낙화놀이축제)가 2년 연속 도내 최우수 작은마을 축제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낙화놀이축제는 도비 2000만원을 포함해 총 5000만원의 예산 지원(군비 3000만원 추경 시 확보 예정)을 받게 됐다.
전북자치도 작은마을 축제는 지역공동체 역량 강화와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모사업이다.
낙화놀이축제는 현장과 발표평가에서 호평받으며 최우수 축제로 우수성을 재입증했다.
올해 무주낙화놀이축제는 6월 6~7일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다. 낙화봉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두문마을 투어 등을 즐길 수 있다.
박일원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낙화놀이보존회 회장은 "최우수 축제의 명예를 지킬 수 있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며 "올해는 무주안성낙화놀이만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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