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2025년 나눔대화' 시작…14개 읍면 순회
심 군수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 위해 힘차게 전전"
- 박제철 기자
(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심덕섭 전북자치도 고창군수가 15일 아산면과 무장면을 시작으로 14개 읍면 ‘군민행복 활력고창 나눔대화’에 나섰다.
심 군수는 2월 4일까지 나눔대화를 통해 올해 슬로건인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의 의미를 설명하고, 4대 추진방향(서민경제 활성화, 미래첨단산업 육성, 세계유산의 특별한 활용,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군민과 함께 공유한다.
특히 지역 읍·면 방문인 만큼 그간 추진한 공약, 역점사업들의 현안과제에 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궁금증을 해소하고 주민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을 실현할 방침이다.
현장에서 남녀노소 주민 누구나 군정 발전 방향과 정책제시, 행정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고, 심 군수가 직접 답변에 나섰다.
심 군수는 정책 추진 절차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군민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신속한 민원 처리를 약속했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이 가진 문화·역사·예술·관광 등 매력 자산을 활용해 산업화하고, 강한 경제를 바탕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이 모이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jc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