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공공심야약국·달빛어린이병원 운영…더조은약국·엔젤연합의원
- 박제철 기자

(부안=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자치도 부안군은 군민들의 건강 보호 강화를 위해 2025년 '공공심야약국'과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부안군 첫 공공심야약국은 부안읍 소재 더조은약국으로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연중무휴) 매일 밤 9시부터 12시까지(3시간) 운영한다.
또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받은 엔젤연합 소아청소년과의원은 평일(오전 8시 10분~오후 8시), 토요일(오전 8시 30분~오후 6시), 일·공휴일(오전 10시~오후 6시) 등 요일 및 공휴일에 따라 운영시간이 차등 적용된다.
권익현 군수는 “공공심야약국·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통해 소아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의 야간·휴일 의료 이용 공백을 해소하고 편리하게 의약품 구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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