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북도의원, 제5회 전북 선배시민 대회서 '감사패'
박 의원 발의 ‘전북자치도 선배시민 지원 조례’ 시행 중
- 김동규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자치도의회는 박정희 의원(군산3)이 제5회 전북 선배시민 대회에서 헌신적인 의정 활동과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 대회는 전북자치도 고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사회의 주요 현안과 이슈를 논의하고, 고령층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다.
박 의원은 도내 다양한 고령자 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선배시민들의 복지와 권익 신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박 의원이 발의한 ‘전북자치도 선배시민 지원 조례’가 지난 9월부터 공포·시행 중이다.
박정희 의원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앞으로도 도내 선배시민들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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