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전북국제협력진흥원 ‘국제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자치도 전주대학교는 전북국제협력진흥원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전주대 본관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진배 총장과 김대식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 교류와 국제화 역량 향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전북 국제화 진흥사업 △외국인 정착 지원 사업 △해외 진출 지원 사업 등이다.
김대식 원장은 이날 협약식이 끝난 뒤 호텔경영학과 유학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박진배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재 양성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주대학교는 개교 60주년을 맞아 ‘지역과 60년, 세계로 100년’을 슬로건으로, 지역 사회와의 상생 협력과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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