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바이오메디컬 학부생들, 승마운동 게임 개발 ‘최우수’
- 임충식 기자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는 바이오메디컬공학부 학부생들이 최근 열린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제16회 학술대회’에서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바이오메디컬공학부 최수영, 신연석, 최지완 학생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승마 운동 시 상지 운동을 위한 Kinect Senosor 기반 게임 개발’이라는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학생들은 그 동안 하지 및 코어-밸런스(Core-balance) 강화에 집중돼 있는 실내용 승마 운동기구에 상지 운동을 결합, 전신 운동의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게임 개발에 나서왔다.
지도교수인 권대규 교수(공대 바이오메디컬공학부)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연구로 승화했고 또 이를 창업으로 이어가기 위해 현재 노려하고 있다”며 “좋은 연구 성과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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